[높은뜻세움교회] 2021-7월 중보기도제목

작성자
높은뜻세움교회
작성일
2021-07-01 17:17
조회
40
7월 중보기도 제목
  • 2021년 교회의 목회방향을 위하여
하나님, 우리 높은뜻세움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성도들이 같이 세워가는 교회되게 하소서

1) 구원의 즐거움/ 영적 발돋움 / 세상에 도움이 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교회를 위하여
하나님, 우리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로 제대로 세워지게 하소서.

1) 말씀과 기도로 세상(나, 이웃)을 움직이는 높은뜻세움교회 되게 하소서.

2) 퇴계원 구일빌딩에 세워진 우리 교회를 통해 건물에 속한 모든 이들이 복되게 하소서.

3) 교회의 순과 부서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편성되는 공동체가 잘 세워지게 하옵소서.
  • 목회자와 부서 봉사자들을 위하여
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목회자와 봉사자들이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1) 담임목사 : 장승철 목사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성도들의 마음을 잘 듣는 귀와

옥토 같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게 하시고 성실한 목회자가 되게 하소서.

2) 교역자 : 신의주 목사와 권주혜 전도사와 박평화 전도사가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성도를 사랑과 말씀으로 지도할 수 있는 목회자로 빚어 주옵소서.

2) 동역자 : 교회세움위원회, 부서장, 순장들이 목회자와 동역하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섬기고 돌보게 하소서.
  • 나라를 위하여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땅을 축복하사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게 하여 주소서.

1) 코로나 19의 백신이 안정적으로 보급되어 속히 일상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2) 보수와 진보의 진영 논리로 인한 대립이 잦아들게 하시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3) 한국과 북한이 통일을 준비하며 걸어가는 평화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게 하소서.
  • 선교를 위하여
하나님, 교회가 하나님을 전하는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1) 후원 선교사 : 조오를, 박설 선교사

3) 연합 기관 : 높은뜻덕소교회(오대식 목사), 높은뜻파주교회(이승훈 목사), 높은뜻형제교회
  • 7월 기도나눔1) 높은뜻세움교회가 퇴계원 지역에 세워진 의미와 역할을 찾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2) 코로나 19 백신의 안정적인 보급으로 인하여 일상이 회복되게 하시고 성도의 교제가

    온전하게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3) 9월부터 1,2부 예배와 교회학교 현장 예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봉사자들의 참여와 교회학교 자녀들이 잘 정착하여 활력이 넘치는 교회되게 하소서.

    4) 교회에 등록하는 새가족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품어주고 기도하는 모든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7월의 아침 기도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주님,

이 아침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요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편 19:7-10)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새롭게 하는 말씀을 사모하여 주님께 귀를 기울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새겨지는 그 말씀으로 인하여 주님과 더욱 친밀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임하신 주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풍성케 하여 주시옵소서.

건강한 사람들이 아침이면 육신이 허기를 느끼며 음식을 찾듯이 우리의 영혼도 아침마다 말씀의 허기를 느끼며 생명의 양식을 찾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혼을 완전하게 소생시키는 풍성한 말씀으로 세상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임하신 주님, 우둔한 우리를 말씀으로 지혜롭게 하옵소서.

수많은 정보의 메아리 속에서 무엇을 믿으며 어떠한 것을 선택해야 하는 지가 어렵습니다.

말씀이 우리의 기준과 잣대로 작동되어서 지혜로운 선택과 결정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가 서 있는 모든 자리에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하루를 잘 처신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임하신 주님, 우리의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세상에 이익을 향하여 길이 나 있는 우리의 눈을 잠시 멈추게 하시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에 주목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지만 우리를 향하여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가족들과 이웃들과 성도들을 주목하는 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함께 머물러 그것을 바라보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임하신 주님,

오늘 하루 우리의 일상을 마치고 늦은 저녁 주님 앞에 엎드릴 때에 후회로 하루를 마감하지 않게 하시고 기쁨과 감사의 이야기를 나누며 내일을 기대하며 잠자리에 들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며 말씀을 사모하는 자에게 기쁨을 허락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