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뜻세움교회] 2021-6월 중보기도제목

작성자
높은뜻세움교회
작성일
2021-06-01 15:53
조회
75
6월 중보기도 제목

 
  • 2021년 교회의 목회방향을 위하여
하나님, 우리 높은뜻세움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성도들이 같이 세워가는 교회되게 하소서

1) 구원의 즐거움/ 영적 발돋움 / 세상에 도움이 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교회를 위하여
하나님, 우리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로 제대로 세워지게 하소서.

1) 말씀과 기도로 세상(나, 이웃)을 움직이는 높은뜻세움교회 되게 하소서.

2) 퇴계원 구일빌딩에 세워진 우리 교회를 통해 건물에 속한 모든 이들이 복되게 하소서.

3) 교회의 순과 부서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편성되는 공동체가 잘 세워지게 하옵소서.
  • 목회자와 부서 봉사자들을 위하여
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목회자와 봉사자들이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1) 담임목사 : 장승철 목사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성도들의 마음을 잘 듣는 귀와

옥토 같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게 하시고 성실한 목회자가 되게 하소서.

2) 교역자 : 신의주 목사와 권주혜 전도사와 박평화 전도사가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성도를 사랑과 말씀으로 지도할 수 있는 목회자로 빚어 주옵소서.

2) 동역자 : 교회세움위원회, 부서장, 순장들이 목회자와 동역하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섬기고 돌보게 하소서.
  • 나라를 위하여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땅을 축복하사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게 하여 주소서.

1) 코로나 19의 백신이 안정적으로 보급되어 속히 일상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2) 보수와 진보의 진영 논리로 인한 대립이 잦아들게 하시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3) 한국과 북한이 통일을 준비하며 걸어가는 평화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게 하소서.
  • 선교를 위하여
하나님, 교회가 하나님을 전하는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1) 후원 선교사 : 조오를, 박설 선교사

3) 연합 기관 : 높은뜻덕소교회(오대식 목사), 높은뜻파주교회(이승훈 목사), 높은뜻형제교회

 
  • 6월 기도나눔1) 높은뜻세움교회가 퇴계원 지역에 세워진 의미와 역할을 찾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2) 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자 사도신경의 말씀을 매주 나누고 있습니다. 사도신경의

    고백을 통하여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열정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3) 자녀들이 코로나 19로 인하여 예수님과 예배를 향한 마음이 소홀해지지 않게 하소서.

    4) 교회의 현장 예배가 조금씩 회복되면서 새가족들의 방문과 등록이 있습니다.

    잘 정착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같이 세워가는 믿음의 한 가족이 되게 하소서.
6월의 아침 기도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주님,

이 아침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요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6:5-8)

하나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나의 소득이며 분깃임을 알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자비의 주님, 나의 머리의 생각을 주님께 맡기며 의탁합니다.

오늘 나의 생각을 주관하여 주시어 나를 어렵게 하는 모든 일과 사람들을 만날 때에 분노와 짜증이 아닌 주님의 지혜로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비의 주님, 나의 눈을 주님께 맡기며 의탁합니다.

오늘 나의 눈을 주관하시어 눈의 맑아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게 하시고, 하루를 열심히 살고자 애쓰는 성실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하소서. 하루 동안 상대방의 단점보다 장점을 보며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자비의 주님, 나의 입을 주님께 맡기며 의탁합니다.

오늘 나의 입술을 주관하시어 생명을 살리는 주님의 입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내 자신을 먼저 격려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세상에 지친 자들에게 하늘의 소망을 전하는 생명의 입술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자비의 주님, 나의 손과 잘을 주님께 맡기며 의탁합니다.

오늘 내 손과 발이 누군가의 지친 몸과 마음을 함께 들어주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상대방을 향한 지적의 손가락질이 거두어지게 하시고 누군가의 짐을 들어주며 등을 두드려주는 손이 되게 하옵소서. 악으로 향하여 달려가는 발걸음이 멈추어지게 하시고 나를 필요로 하는 자리로 나서는 발걸음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나의 몸과 마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이 드러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문을 열어 그곳을 보게 하는 천국의 문지기와 같은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